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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진단] 박원순죽음, 정치인 자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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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정민 작성일20-07-15 18:19 조회1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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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자살, 죽은 뒤 영웅화 정당한가? 최근 박원순 시장의 죽음으로 정치계가 술렁인다. 죽음 직전 성추행 사건에 연류됐던 그의 행적에 대한 조사와 더불어 그가 해왔던 업적에 대해서 재평가 되며 역으로 추앙되고 있는 현상황에서 전국기자협회가 정치인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에 대해 특급진단 해본다.

자살한 정치인들을 누가 영웅으로 만드는가?

지난 10일 0시 1분에 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채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사람이 죽으면 반드시 경찰은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가족의 의견에 따라 부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다면 가족도 이미 박 시장이 죽을 것으로 알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딸이 5시17분에 실종 신고를 냈을 당시 박 시장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까요?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어떤 조직에 의해 모든 것이 움직여졌다면 부검을 안해도 된다고 판단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국민들과 서울 시민이 알아야한다면 경찰은 꼭 부검을 해야 했을 것입니다. 유언장에 화장을 해서 아버지 산소에 뿌려달라고 했다는 자체가 이미 부검은 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짜놓은 시나리오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박 시장이 자살한 것으로 알면서도 당신의 뜻을 기리겠다고 했습니다. 진짜 자살한 것이 맞을까요?

박 시장이 해놓은 일이 많이 있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하더라도 한번 잘못으로 이렇게 되었다면 업적을 추앙하기보다는 모든 것을 같이 무덤에 묻어주는 것이 고인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지난 정치인들의 자살을 되새겨 보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지는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내고 수많은 역경과 손가락질을 당했던 사람, 강한 의지가 있었던 사람, 이런 사람이 부엉이 바위에서 스스로 몸을 던졌습니다. 모든 국민들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지지자들이 울고불고 하다보니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자살한 사람이 영웅으로 묘사되는 첫 사례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문재인 정부가 노 대통령의 자살로 인하여 만들어진 정부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 것인지요. 두 번째는 노회찬의원입니다. 왕성하게 활동하던 그가 하루아침에 그것도 어떤 뜻으로 어머니가 사시는 아파트에 가서 투신을 했을까요. 노 의원도 부검을 하지 않고 장례를 치뤘습니다.

아이러니 하지요. 그리고 자살한 그 사람을 기리기 위해 재단을 만들고 자살한 사람을 추모하고 영웅으로 만들어서 지금도 해마다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민들이 자살할 경우에 쳐다보지도 않던 사람들이 자기당 사람이 자살하면 이렇게 호들갑을 떨면서 장례를 치루고 매년 기념하는 행사를 하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것은 도대체 누가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지 근본을 알아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여러분!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요.

하지만 스스로 죽은 것과 누가 죽인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을 보면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요? 과연 자살하는 사람이 또 나올 것인가요? 자살하면 가족들이 힘들게 됩니다. 제발 정치인 여러분! 잘못이 있다면 떳떳하게 용서를 빌기 바랍니다. 용서를 구하기 바랍니다. 당신들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자살하려면 정치를 하지 마십시오. 지금 잘못이 있는 정치인들은 고백하십시오. 용서하겠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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